우리는 단순히 장비만을 만들지 않습니다.
기계를 만들고, 그 기계를 만드는 사람을 키웁니다.
그래서 이티에스의 가장 정밀한 기술은, 언제나 우리 임직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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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W WE WORK — 01
도전이 쌓여, 세계가 찾는 기술이 됩니다
"해본 적 없다"는 말은 우리에게 이유가 아니라 시작점입니다. 그 도전이 쌓여 글로벌 배터리 기업들이 찾는 기술력이 되었고, 한국과 베트남에서 만든 설비를 세계로 수출하는 회사가 되었습니다.
HOW WE WORK — 02
안전은 타협하지 않습니다
좋은 설비는 안전한 손에서 나옵니다. TBM부터 위험성평가까지, 안전은 절차가 아니라 우리가 일하는 방식 그 자체입니다.
HOW WE WORK — 03
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합니다
"회사와 직원이 상생하여 공유성장한다" — 이티에스의 기업 이념은 문서가 아니라 매일의 약속입니다. 사진 속 탁구장처럼, 일도 쉼도 함께합니다.
PEOPLE OF ETS
장비 뒤에는, 언제나 사람이 있습니다
INTERVIEW · IM 담당 신두섭 (10년차)
"우리 장비를 실은 컨테이너가 떠나던 날, 다 같이 한참을 바라봤습니다."
Q이티에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?
첫 해외 수출 물량을 선적하던 날이요. 몇 달을 밤새 조립하고 테스트한 설비가 컨테이너에 실려 떠나는데,
팀원들 모두 말없이 한참을 바라봤습니다.
몇 주 뒤 현지 공장에서 첫 가동에 성공했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, 그 짜릿함은 지금도 생생해요.
우리가 만든 기계가 지구 반대편의 배터리를 만들고 있다는 것, 그게 우리의 자부심입니다.
Q어떤 사람이 이티에스에 어울릴까요?
스펙보다 손과 머리를 같이 쓰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요.
여기서는 신입도 자기 아이디어로 설비를 바꿀 수 있습니다. 대신 책임감은 필수예요.
우리가 만든 기계가 세계 어딘가의 산업현장을 돌리고 있으니까요.
💡 AMR란?
공장이나 물류창고에서 주변 환경을 스스로 인식하고 최적 경로를 판단해 자재·제품을 운반합니다. 바닥의 고정된 선을 따라가는 AGV와 달리, 장애물을 감지하면 피하거나 새로운 경로를 찾아 이동할 수 있습니다.
ETS의 기술력으로 현장에 최적화된 AMR 자동화 장비를 구축하여 생산·물류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겠습니다.
김혁설계팀 · 3년차
이직했는데, 여기선 제가 그린 도면이 석 달 만에 실물이 됩니다.
내 손으로 만든 게 눈앞에서 움직이는 짜릿함,
그건 겪어본 사람만 알아요.
이근창생산관리 · 10년차
해외 고객사 셋업 출장을 갔는데, 현지 엔지니어들이 우리 장비
앞에서 엄지를 들더라고요. 우리 팀이 만든 기계가 세계에서
인정받는 순간이었죠.
전화수품질관리팀 · 8년차
입사 첫 주에 팀장님이 "모르는 건 죄가 아니야, 숨기는 게 죄지"라고
하셨어요. 그 말 덕분에 뭐든 물어보며 컸습니다.
지금은 제가 후배에게 같은 말을 해요.
ETS의 공간
홈페이지 온라인 홍보관의 실제 시설 사진입니다 — 한국 본사부터 베트남 VINA 법인까지.
"우리 장비를 실은 컨테이너가 떠나던 날,
다 같이 한참을 바라봤습니다."